2008년 1월 30일 수요일

항성이 죽은 뒤

항성도 수명이 있다. 항성의 내부에는 수소가 있는데 수소가 헬륨으로 바뀌면서 핵융합을 하여 빛과 열을 낸다. 그런데 항성의 내부에 있는 수소가 다 떨어지면 핵융합을 하지 못하게 되어 빛과 열을 내지 못한다. 태양보다 작은 갈색왜성은 나중에 열을 방출하게 되어 점차 수축되고 우주속으로 사라져 버린다. 그리고 태양은 나중에 적색 거성이 되고 행성모양 성운이 된다. 그 뒤에 백색왜성이 되며 그 다음엔 흑색왜성이 되 버린다. 태양보다 큰 별은 적색 초거성이 된 뒤 초신성 폭발을 한다. 그 뒤엔 중성자성이나 블랙홀이 되 버린다. 연구결과에 따르면 1초에 79개의 항성이 초신성폭발로 인해 우주속에서 사라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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